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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13 07:35
미혼, ‘나가수’ 중 이성으로 어필하는 가수는?
 글쓴이 : 네잎클로버
조회 : 860  
미혼들은 TV프로그램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출신 가수 중 윤도현 밴드를
여름휴가 때 가장 초청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으로 다가오는 가수는 윤도현과 박정현이었다.

다음으로 남성은 ‘백지영’(23.7%) - ‘옥주현’(16.6%) - ‘박정현’(11.8%) - ‘이소라’(9.5%) 등의 순을 보였고
 여성은 ‘김범수’(17.6%) - ‘정엽’(14.5%) - ‘김연우’(12.6%) - ‘임재범’(11.3%) 등을 선택했다.

‘나가수’ 출신 중 이성으로서 가장 어필하는 가수로는 남성의 경우 ‘박정현’(41.2%)을 첫손에 꼽았고
 ‘백지영’(29.4%), ‘옥주현’(13.5%), ‘이소라’(7.6%)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여성은 ‘윤도현’(40.1%)과
 ‘김범수’(21.9%), ‘JK 김동욱’(17.5%), ‘임재범’(9.5%) 등에게 호감도를 보였다.

가장 장수할 것 같은 가수를 묻자 대해서는 남녀간에 다소의 이견을 보였다.
남성은 ‘박정현’(42.9%) - ‘윤도현’(33.3%)의 순이나 여성은 반대로 ‘윤도현’(48.8%)
 - ‘박정현’(30.5%)의 순을 보였다. 남녀 전체적으로는 ‘윤도현’(41.1%)이 앞서고
 ‘박정현’(36.7%)이 2위로 뒤쫓고 있다. 그 다음 3위는 ‘김범수’(남 14.3%, 여 12.2%)가 차지했다.

/jjw@fnnews.com 정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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