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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7 19:13
돌싱, 상대 배려하는 것이 부부 행복
 글쓴이 : 네잎클로버
조회 : 921  
[이 자료는 경향신문, 한국경제, 파이낸셜뉴스, 웨딩뉴스, 연애 남녀 등의 다양한 매체에 소개됐습니다]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부의 행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 응답자의 52.1%와 여성의 52.9%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즉 ‘배려심’으로 답해 남녀 모두 과반수를 차지한 것.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사고방식’(20.2%)과 ‘서로의 차이 인정’(17.3%)이 행복의 관건이라고 답했고,
여성은 ‘경제력’(38.2%)과 ‘사고방식’(5.9%) 등을 중요한 조건으로 들었다.

 “초혼 대상자를 상대로 배우자 조건을 조사하면 남성은 외모,
 여성은 경제력을 최우선시 한다”라며 “그러나 실제 살아보면 이런 외형적 조건보다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나 사고방식 등과 같은 내면적 요소가 행복에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라고 설명했다.


돌싱남녀 66%, ‘재혼이 초혼보다 행복할 것’

‘초혼 대비 재혼의 행복지수’에 대해서는 재혼 대상자 3명 중 2명 정도가 초혼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남성의 62.9%와 여성의 69.1%가 ‘훨씬 높다’(남 34.3%, 여 20.7%)와 ‘다소 높다’(남 28.6%, 여 48.4%)
 등과 같이 ‘높을 것’으로 답한 것.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다소 낮다’(31.4%)가 ‘비슷하다’(5.7%)보다 크게 높으나,
 여성은 ‘비슷하다’(24.1%)가 ‘다소 낮다’(6.8%)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재혼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남녀별 세부 응답순위를 보면 남성은 ‘훨씬 높다’ - ‘다소 낮다’ - ‘다소 높다’ - ‘비슷하다’의 순이나,
여성은 ‘다소 높다’가 가장 많고, ‘비슷하다’ - ‘훨씬 높다’ - ‘다소 낮다’ 등의 순이다.


돌싱들의 ‘초혼보다 재혼이 행복한 이유’?

‘재혼이 초혼보다 더 행복할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남녀 똑같이
 ‘(또 다른 실패를 방지하기 위한) 상호 노력’(남 59.6%, 여 30.0%)을 단연 높게 꼽았고,
‘생활기반 구축’(남 17.9%, 여 28.1%)을 그 다음 이유로 들었다. 그 외 남성은 ‘환상에서 벗어났다’
(11.9%)로 답했고, 여성은 ‘현실적인 면 인식’(17.5%)과 ‘철이 들었다’(10.5%), ‘남성 대하는 방법을 안다’
(7.0%) 등으로 답했다.


‘초혼보다 재혼이 덜 행복할 것 같다면 그 이유’에 대해서는 ‘양측 자녀 등 복잡한 이해관계’(남 40.9%, 여 29.7%)와
‘초혼에 비해 배우자 선택폭이 좁아’(남 15.8%, 여 25.9%) 등을 가장 큰 문제로 지적했다. 그 외 남성은
 ‘신비감 감소’(14.0%)와 ‘양측의 자녀 양육 등 경제적 부담’(11.7%), ‘나이가 들어 상호 적응 상 어려움’(9.1%) 등으로
답했고, 여성은 ‘경제적 열악’(19.3%)과 ‘양측의 자녀 양육 등 경제적 부담’(11.5%), ‘나이가 들어 상호 적응 상 어려움’(7.3%)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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