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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1-09-20 12:18
옛 애인 "기억에서 없어질 때까지" 추억한다는 남성들…여성은?
 글쓴이 : 네잎클로버
조회 : 777  

헤어진 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옛 여자친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남성들은
 상대방도 자신과의 추억을 아직 기억할 것이라는 기대는 접는 게 좋겠다. 남성들은 옛 애인과의 추억을
 ‘기억이 없어질 때까지’ 간직하지만, 여성들은 ‘새로운 애인이 나타날 때까지’만 가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 미혼남녀 518명을 대상으로 “옛 애인과의 추억을 언제까지 간직하는가”라고 질문한 결과 여성의 37.8%가
 ‘새 애인이 생길 때까지’로 대답했다고 밝혔다.

“헤어진 다음 바로 옛 애인의 기억을 없앤다”라고 대답한 여성들도 34.5%에 달했다.
 ‘기억 속에서 지워질 때까지’(7,8%), ‘결혼할 때까지’(6.9%)라 대답한 여성은 소수에 그쳤다.

반면, 남성의 경우 같은 질문에 40.2%가 ‘기억에서 사라질 때까지’라고 답했다.
상대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옛 애인에 대한 기억을 오랫동안 간직한다는 것이다.
 “결혼할 때까지 옛 애인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다”라고 답한 남성도 18.3%나 됐다.
 “헤어진 뒤 바로 옛 애인의 기억을 없앤다”(28.7%)거나 “새 애인이 생기면 기억을 없앤다”(7.8%)라고
 대답한 남성도 있었다.

한편, 옛 애인을 기억하기 위해 주로 보관하는 물품으로는 남성의 경우 사진(36.3%)을 가장 많이 꼽았다.
 선물(33.0%), 문자(9.9%)가 그 뒤를 이었다. 여성의 경우는 선물(39.4%)을 보관물품 1위로 꼽았다.
사진(21.9%)이나 주고받은 글(15.4%)을 보관한다는 여성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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