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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1-12-07 10:17
전 배우자가 야속했을 때, 男‘본척만척’-女는?
 글쓴이 : admin
조회 : 823  

결혼생활 중 배우자가 가장 야속하게 느껴질 때가 언제일까?

돌싱남성은 전처가 자신을 본척만척 무관심하게 대할 때 가장 야속했고,
 여성들은 전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늦게 귀가하거나 외박을 할 때 가장
 야속하게 느껴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11월 28일 ∼ 12월 3일 전국의 재혼희망 돌싱 남녀 508명(남녀 각 25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이혼 전 배우자가 가장 야속하게 느껴졌을 때’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5.4%가 ‘본척만척 무관심할 때’라고 답했고,
 여성은 절반이 넘는 54.3%가 ‘늦은 귀가, 외박’을 꼽아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늦은 귀가, 외박’(27.6%) - ‘부부관계 거절할 때’(15.8%) -
‘식사 안 해줄 때’(11.9%) 등의 순이고, 여성은 ‘생활비  안줄 때’(19.7%) - ‘본척만척
무관심할 때’(14.8%) - ‘부부관계 거절할 때’(8.4%) 등의 순을 보였다.

돌싱남녀, “‘OOOO’현상은 이혼의 첩경”

‘이혼의 징조로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서는 남녀 똑같이 ‘대화단절’(남 35.8%, 여 34.7%)과
 ‘각방 사용’(남 19.7%, 여 21.6%)을 나란히 1, 2위로 꼽았다.

그 외 남성은 ‘폭언’(14.2%)과 ‘잦은 외박, 외출’(11.8%), ‘별거’(11.0%) 등을 들었고,
 여성은 ‘잦은 외박, 외출’(17.2%)과 ‘폭언, 폭행’(11.6%), ‘별거’(8.9%) 등의 현상을 이혼의 징조로 봤다.

전 배우자의 불만사항, 男‘가부장적’-女‘꿍한 점’


 ‘이혼 전 배우자가 자신에 대해 가장 싫어했던 사항’으로 남성은  ‘가부장적인 면’(31.1%)과 ‘무뚝뚝한 면’(27.2%),
‘다혈질적인 면’(21.0%), ‘너무 털털한 점’(12.2%) 등을 지적했고, 여성은 ‘꿍한 면’(34.3%)과 ‘다혈질적인 면’(24.4%),
‘무뚝뚝한 면’(19.5%), ‘막무가내식 처신’(14.2%) 등을 배우자가 싫어했다고 답했다.

“맞벌이가 대세인 시대에 남편이 군림하려 들거나 가사에 비협조적이면 아내와 충돌이 잦아지게 된다”라며
“반면 아내가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고 장기간 동안 토라진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남편으로서는 답답하기 짝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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