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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1-12-16 10:36
같이 있으면 창피한 맞선상대는?
 글쓴이 : 인연
조회 : 712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맞선 등에서 처음 만난 이성과 함께 앉아 있을 때 남성은
 상대와 지능 차이가 크면 왠지 불편하게 느껴지고, 여성은 외모 수준 차이가 클 때
 거북하게 느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미혼남녀 538명(남녀 각 269명)을 대상으로 `맞선상대가 본인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심할 때 불편하게 느껴지냐`는 설문조사를 했다.

15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의 36.4%는 `지능차이가 클 때`
, 여성의 26.8%는 `외모 차이가 클 때`로 답했다.

다음으로 남성은 `집안수준 차이가 클 때`(21.7%) - `종교가 다를 때`(18.1%)
- `외모차이가 클 때`(14.5%) - `직장수준 차이가 클 때`(5.4%) 등의 순이었다.

여성은 외모차이 다음으로 `지능차이가 클 때`(21.6%) - `집안수준 차이가 클 때
`(19.3%) - `직장수준 차이가 클 때`(13.4%) -`정치적 성향이 다를 때`(10.4%) 등의 순을 보였다.
 

`남보기 창피하게 느껴지는 이성의 외형적 요소`로는 남녀 모두 `교양없는 언행`(남 31.6%, 여 42.0%)을
 최우선적으로 지적했다.

그 외 남성은 `비호감 외모`(23.7%), `후질구레한 옷차림`(15.8%), `야한 옷`(11.9%),
 `싼티 나는 옷`(11.1%) 등이 뒤따랐고, 여성은 `후질구레한 옷차림`(21.2%), `비호감 외모`(15.8%),
`코디가 엉망인 옷차림`(10.5%), `싼티 나는 옷`(6.3%) 등을 지적했다.

`시대에 뒤진 사람처럼 보이게 만드는 맞선 상대의 질문`엔 남녀간에 다소가 있었다.

남성은 `연애 경험이 얼마나 되나`(43.9%)와 `결혼이 왜 늦었나`(29.4%),
`결혼 후 우리 부모 잘 모실 수 있나`(14.6%), `나 하나만 보고 살 수 있나`(7.3%) 등과
같은 질문을 던질 때 호랑이 담배 피던 시대 사람처럼 느껴진다고 답했다.

여성은 `결혼 후 우리 부모 잘 모실 수 있나`(34.6%)와 같은 질문을 가장 한심하게 생각했다.
 이어 `연애 경험이 얼마나 되나`(28.9%), `나 하나만 보고 살 수 있나
`(17.3%), `결혼이 왜 늦었나`(11.6%) 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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