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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2-01-27 14:02
미혼女 37% "눈높이 낮아졌다..결혼 가능할 것”
 글쓴이 : 인연
조회 : 866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미혼 남성들은 결혼의지가 작년보다 한층 높아졌기 때문에
 배우자감을 찾는데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여성들은 배우자 조건을 낮춰서
 솔로탈출 가능성이 커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국의 미혼남녀 548명(남녀 각 27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26일 `올해 배우자감을 찾는데 유리하게 작용할 본인의 일신상 변동사항`에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의 47.1%가 `결혼의지가 높아졌다`고 답했고, 여성은 36.9%가 `배우자 조건을 낮췄다`고 답했다.

그 뒤로 남성은 `결혼준비 진전`(23.4%)-`(연봉, 직급 등) 직장 내 지위향상`(14.2%) -
`외모, 신체 상황 양호`(9.4%) 등의 순이었다.

여성은 `결혼의지가 높아짐`(26.0%)- `외모, 신체 상황 양호`(20.8%)-`결혼준비 진전
`(9.3%) 등의 순으로 답했다.

반대로 `올해 자신의 여건 변화 중 배우자감을 찾는데 불리하게 작용할 요인`에 대해서는
 남녀 똑같이 `부담되는 나이`(남 51.5%, 여 46.4%)를 첫손에 꼽았다.

그 외 남성은 `직장 불안`(20.4%), `연봉동결 혹은 하향조정`(12.4%), `외모, 신체 상 문제`(10.3%) 등을 들었고,
 여성은 `외모, 신체상 문제`(17.5%)와 `부모 은퇴`(15.0%), `직장 불안`(12.1%) 등을 장애요인으로 꼽았다.

 "결혼시기가 전반적으로 늦어지면서 남녀 모두 만성적 결혼 숙제 증후군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며
 "결혼에 무관심하거나 부정적인 비중보다는 비자발적 만혼자가 늘면서 이와 같은 증세가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본인의 배우자 조건, 작년 대비 올 여건변화 방향`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호전됐다`는 비중이 높았다.
 즉 남성의 84.3%와 여성의 81.8%가 `매우 호전`(남 26.3%, 여 9.5%)과 `다소 호전`(남 58.0%, 여 72.3%)
 등으로 답한 것.

`다소 악화`(남 10.5%, 여 18.2%)나 `매우 악화`(남 5.2%, 여 0%)로 답한 비중은
남성 15.7%, 여성 18.2%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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