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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2-02-14 21:18
여성 10명 중 5명 "밸런타인데이에 청혼 못받으면 다른 남자를
 글쓴이 : admin
조회 : 905  
“솔직하게 확인하겠다. ‘나랑 결혼 할꺼야?’”(남)
“대안을 준비하겠다. 다른 사람 물색할 것”(여)

밸런타인데이에 상대방이 “결혼하자”고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애결혼 정보업체가 전국의 미혼 남녀
558명(남녀 각 279명)을 상대로 이같은 질문을 던졌다.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고 있는 남성 응답자의 47.3%는 ‘솔직하게 확인하겠다’고 답했다.
 반면 여성 응답자의 48%는 ‘다른 남성도 물색하겠다(대안 준비)’고 답해 판이한 결과가 나왔다.

남성 응답자 중 결혼의사를 물어보지 않고 ‘대안을 준비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의 24.7%였다.
‘좀 더 잘해준다’가 21.7%, ‘임신 등 사고를 친다’가 6.3%를 각각 차지했다.
여성 중에서 솔직하게 상대의 의사를 확인하는 비율은 38.4%였다.
‘임신 등 사고를 친다’고 응답한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비율(7.9%)을 차지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초기 교제의 주도권을 가진 남성의 경우 사랑을 고백하며 여성에게 결혼의사를 타진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하지만 여성은 결혼의사를 직접 확인하기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나이에 대한
 부담감도 남성보다 크다”며 “이 때문에 여성은 헤어질 경우에 대비하여 대안을 준비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교제 시작 후 상대가 결혼의사를 밝히지 않아 진의가 의심스럽게 되는 기간은 얼마?”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3개월(남 33.0%, 여 58.4%)’이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또 “결혼을 전제로 교제할 때, 어느 정도 교제가 진전되면 결혼여부 의사를 밝혀야 할까?”라는 질문에
남성 10명 중 3명은 ‘잠자리를 가질 때’라고 응답했다. 여성 10명 중 3명(31.9%)은 ‘다섯 번째 만남’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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