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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02 10:57
배우자감 건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글쓴이 : admin
조회 : 895  

배우자감 건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예비신랑은 신붓감을 고를 때 임신 및 출산 가능성 여부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예비신부들은
신랑감의 정신적 장애 유무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전국 결혼희망 미혼508명(남녀 각 254명)을 대상으로 '배우자감의 건강 중 가장 유의해 볼 사항'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남성 39.8%가 '임신 가능성', 즉 가임여부로 답했고 여성은 29.9%가 '정신적 장애 유무'를 선택했다.

이어 남성은 '정신적 장애 유무'(18.5%) - '암 등 치명적인 병'(12.2%) - '정상적 성관계 가능성'(10.2%) 등을 꼽았다.

여성은 정신 장애 다음으로 '암 등 치명적인 병'(20.9%) - '정상적 성관계 가능성'(18.0%) - '집안 병력'(12.0%)
등의 순을 보였다.

"남성은 종족 번식 본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가임 여부를 중시한다"라며 "여성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비이성적, 비합리적 사고방식을 경계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배우자감의 건강을 파악하는 방법'에는 남녀 차이가 없었다.
즉 '데이트 중 직, 간접적으로 파악한다'(남 38.2%, 여 66.5%) 비중이 단연 높고 '일상생활을 통해 파악한다
'(남 34.3%, 여 24.4%)와 '가족들의 건강 상황을 참고한다'(남 15.5%, 여 6.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정식적으로 건강검진 결과를 교환한다'는 답변은 남성 12.0%, 여성 3.0%로 소수에 불과했다.

"배우자의 건강을 중요시 하면서도 건강검진 결과를 요구하는 데는 남녀 모두 부담을 느낀다"라며
 "상대의 배우자 조건이 양호할 경우 구태여 건강 관련 사항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조장하거나 까다롭다는
인상을 주지 않으려는 정서적 배경이 작용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jjw@fnnews.com 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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