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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2-04-06 12:37
결혼후 연애기분...이럴때.....
 글쓴이 : 네잎크로버
조회 : 881  
풋풋하던 연애기분이 결혼후 사라지는 것은 언제일까.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성들은 전 배우자의 흐트러진 모습에서,
그리고 여성들은 전 남편으로부터 폭언·폭행을 당하면서 결혼 전에 가졌던
연애기분이 급격히 사라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 후 연애 기분이 사라지게 된 결정적 계기’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1.1%가 ‘흐트러진 모습’으로 답했고, 여성은 37.4%가 ‘폭언. 폭행’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폭언. 폭행’(27.3%)과 ‘주변 정리정돈 소홀’(15.6%), ‘다른 남성에 한눈 팔 때’(11.7%),
 ‘외모관리 소홀’(7.8%) 등이 그 뒤를 이었고, 여성은 폭언. 폭행에 이어 ‘다른 여성에 한눈 팔 때’(23.9%),

 ‘흐트러진 모습’(13.4%), ‘허접한 옷차림’(10.2%), 그리고 ‘주변 정리정돈 소홀’(8.8%) 등등이 뒤따랐다. 

관계자는 “남성들은 배우자에게 연애할 때의 잘 다듬어지고 반듯한 모습을 기대하고, 여성들은 자상하고
 보호막이 돼 주는  남편상을 꿈꾼다”라며 “이런 이상적인 모습이나 자세 등에서 벗어날 때 상대에 실망해
애정이 식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 배우자에게 귀가 따갑도록 자주 들은 잔소리’로는 남성이 ‘늦은 귀가’(29.0%), 여성은
 ‘시가에 대한 무관심’(40.8%)을 각각 첫손에 꼽았다.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연락을 잘 안한다’(25.6%) - ‘친정에 대한 무관심’(14.6%) - ‘정리정돈을 잘 안한다’(11.0%)
 - ‘외도’(7.3%) 등이 꼽혔고, 여성은 ‘시가에 무관심’에 이어 ‘늦은 귀가’(20.6%) - ‘가사 소홀’(11.8%) -
 ‘자기관리 미흡’(10.1%) - ‘연락을 잘 안한다’(8.8%) 등이 뒤따랐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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