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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2-04-30 13:10
돌싱남녀 "살아보니 '연애 밀당 때'가 가장 달콤했다"
 글쓴이 : admin
조회 : 833  

결혼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남녀 모두 결혼생활을 시작한 후보다는 결혼 전이 더 즐거웠고,
 그 중에서도 특히 처음 만나 한창 밀고 당길 때가 가장 달콤했던 시기로 기억했다.

 돌싱 남녀 546명을 대상으로 '전 배우자를 처음 만난 후 헤어질 때까지 과정 중 가장 달콤했던 시기'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 응답자의 38.5%와 여성의 38.8%가 ‘교제초기 밀고 당길 때’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다음으로는 ‘열애 및 결혼준비 시점’(남 17.6%, 여 16.5%)이 뒤를 이었다. 

그 외 남성은 ‘아이들 어느 정도 키운 후’(11.7%)와 ‘내집 마련시’(10.5%) 등으로 답했고,
여성은 ‘신혼초’(14.3%)와 ‘신혼여행때’(12.1%) 등을 가장 달콤했던 시기로 기억하고 있었다. 

특기할 사항은 남성의 56.1%와 여성의 55.3% 등 성별 구분없이 절반 이상이 결혼하기 전인 ‘교제초기 밀고
당길 때’와 ‘열애 및 결혼준비 시점’ 등을 가장 달콤했던 시기로 꼽아 결혼 이후보다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한 점이다. 

'신혼여행에 대한 기억’은 남녀 모두 ‘그저 그랬다’(남 37.7%, 여 31.9%)는 반응이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생애 최고의 시간’(27.5%) - ‘기대 이하였다’(17.2%) - ‘너무 바쁘게 보냈다’
(6.9%) 등으로 기억됐고, 여성은 ‘그저 그랬다’에 이어 ‘기대 이하’(19.4%) - ‘피곤했다’(16.7%) -
‘너무 바쁘게 보냈다’(12.8%) 등의 순을 보였다. 
 “미혼들이나 예비 신랑신부들은 일반적으로 신혼여행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다”라며
“그러나 결혼식을 치르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기진맥진하게 되고, 또 연애기간을 통해
신비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기대만큼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다”라고 설문결과를 풀이했다. 

세계파이낸스 뉴스팀 fn@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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