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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2-05-08 10:56
맞선女가 상대남에게 반했을 때 나오는 행동은 바로...
 글쓴이 : admin
조회 : 1,097  

여성이 맞선에서 '맞아요, 맞아요' 등과 같이 맞장구를 자주 치면 상대 남성에게 반했다는 증거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7일 결혼정보회사 미혼남녀 516명을 대상으로 '맞선에서 상대남성에게 반한 여성이 자신의 감정을 간접적으
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당사자 입장인 여성 응답자의 30.2%와 추측자 입장인 남성의 43.0%가 “상대의 말에 ‘맞아요’,
‘맞아요’ 등과 같이  맞장구를 자주 친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그 다음부터도 남녀 모두 비슷한 응답순위를 보였는데, ‘자주 깔깔 웃는다’(여 26.0%, 남 17.1%) -
‘늦은 시간까지 같이 머무른다’(여 17.4%, 남 12.8%) - ‘치장에 섬세한 주의를 기울인다’(여 11.6%, 남 11.2%)
- ‘은연 중에 (남자의) 몸을 스치거나 툭툭 친다’(남녀 공히 8.5%) 등의 순이다. 

한편 ‘교제초기에 여성이 상대에게 아직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는 간접적인 표현방법’으로는
 ‘일찍 귀가한다’(여 25.2%, 남 29.8%)를 첫손에 꼽았다. 

그 다음부터는 남녀간에 다소의 차이를 보였는데, 여성은 ‘존댓말을 쓴다’(20.9%)와 ‘음주를 절제한다’
(15.5%),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한다’(14.0%), ‘둘만의 은밀한 공간을 회피한다’(11.2%) 등의 순으로 답했고,
남성은 일찍 귀가에 이어 ‘둘만의 은밀한 공간 회피’(21.3%), ‘음주 절제’(16.3%), ‘존댓말 사용’(13.6%), 그리고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할 때’(12.8%) 등의 경우 여성이 아직 자신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답했다. 

‘맞선에서 상대여성에게 홀딱 빠진 남성이 호감을 나타내는 간접적인 표현법’으로는 남성, 여성 공히 ‘문자 등으로
자주 연락한다’(남 60.1%, 여 48.5%)를 단연 높게 꼽았다. 그 외 남성은 ‘긴장돼 언행이 부자연스럽다’(15.1%)와
 ‘자신있게 상대를 리드하지 못한다’(11.2%) 등으로 답했고, 여성은 ‘자신에게 최고급으로 대접할 때’(22.1%)와
‘긴장돼 언행이 부자연스러울 때’(13.2%) 남성이 홀딱 빠진 증거라고 답했다. 

세계파이낸스 뉴스팀 fn@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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