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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2-06-07 11:39
결혼식때 신랑·신부의 남모르는 고통 1위?
 글쓴이 : admin
조회 : 1,312  

곁으로 화려하고 행복해 보이는 결혼식의 주인공 신랑·신부. 그러나 결혼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들은 결혼식 때 남녀 모두 피곤함을 크게 느껴 매우 고통스러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남녀 476명을 대상으로 `결혼식 때 느꼈던 남모르는 고통`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다.

7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같은 질문에 남성 응답자의 37.8%와 여성의 39.5%가 `피곤`을 첫손에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뭔가 속인 점이 있어서`(18.9%) - `화장실 가고 싶어서`(17.2%) -
`결혼비용이 걱정돼서`(13.9%) 등의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화장실 가고 싶어서`(19.7%) - `추워서·더워서`(14.7%), `웨딩드레스가 어색해
`(10.1%) 고통스러웠다고 답했다.

`초혼 결혼식 사진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 남성은 `왕자같이 멋있다`(58.4%),
여성은 `공주같이 예쁘다`(38.2%)고 답해 남녀 모두 평생 한번뿐인 결혼식의 주인공으로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남성의 경우 `얼굴이 긴장돼 초췌해 보인다`(21.8%), 여성은 `화장이 다소 어색하다`
(27.3%)가 차지했으며, 다음 세 번째는 남녀 모두 `헤어스타일이 어색하다`(남 10.9%, 여 16.4%)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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