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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2-06-16 14:42
커플매니저가 말하는 결혼하기 어려운 유형의 회원
 글쓴이 : admin
조회 : 1,041  
■ 모든 조건들을 묻고 또 묻고 따지는 유형
▲ '모든 것'을 따지기 전에 본인에게 모든 것이 있는 지 생각해보자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결혼의 조건에 대해 어느 정도 고려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도 끝도 없이 묻고 따지는 것은 결혼 가능성에 방해만 줄 뿐입니다. 모든 조건을
다 갖춘 완벽한 사람? 물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먼저 본인 역시, 그에 맞는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지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건을 열거하기 전에 자신의 상황을
먼저 들여다 보니 적당한 눈높이를 갖는 것이 결혼에 이를 수 있는 길일 것입니다.

■ 본인의 콤플렉스를 타인을 통해 극복하려는 유형

결혼은 본인에게 부족한 것을 상대방을 통해 채우는 과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그러한 극복을 위한 조건들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테면 키가 작은 남성 분이 키가 큰 여성을 선호하거나, 뚱뚱하신
여성 분이 마른 남성 분을 선호하거나 하는 것들입니다. 학력에 있어서도
본인의 학력 콤플렉스를 극복하고자 지나치게 높은 학벌을 찾는다면 결혼에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만남을 진행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수 있지만,
콤플렉스 그 자체를 연인을 통해 극복하려고 하는 발상은 위험 할 것입니다.

■ 당사자보다 더 까다로운 부모님을 둔 유형


▲ 부모가 참여를 할 수 있지만, 간섭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결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만큼 부모님과 함께 논의하는 일은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자녀의 의견에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지나치게 간섭을 한 다면 얘기가 달라 집니다.
 부모님의 마음이야 이해가 되지만 당사자보다 더 따지는 것이 많은 까다로운 부모님이
 계시다면 결혼이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런 부모님에게
휘둘림을 당하는 당사자가 가장 많이 지쳐 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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