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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2-06-18 11:55
초혼 남녀가 원하는 배우자 나이는?
 글쓴이 : admin
조회 : 1,018  

평균 31.9세 미혼 남성들이 원하는 배우자 나이는 27~28세였다. 반면 평균 29.1세 미혼 여성들이
희망하는 상대 연령은 33~34세로 집계됐다. 남성 31.9세와 여성 29.1세는 지난해 남녀별 초혼 평균 연령이다.

18일  미혼 556명(남녀 각 278명)을 대상으로 '제반 조건을 고려할 때 배우자감의 최적 연령'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남성 37.8%가 '27∼28세'로 답했고여성 47.1%는 '33∼34세'로 각각 답했다.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31∼32세'(18.7%) - '29∼30세'(15.5%) - '26세 이하'(14.0%) 등으로 조사됐다.
 여성은 '29∼ 30세'(15.8%) - '31∼32세'(12.6%) - '27∼28세'(10.4%) 등 순이었다.

'최적의 배우자감을 찾기에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각종 사회활동을 통한 인연'(남 35.6%, 여 42.1%)을
 첫손에 꼽았다.

차선책으로는 남성의 경우 '지인들의 소개'(25.9%)와 '본인 스스로의 솔로탈출 활동'(15.1%), '학교CC'(학교동창간의
인연 : 10.8%) 등을 선택했다.

여성들은 '학창시절의 소개팅 등을 통한 만남'(17.3%)과 '지인들의 소개'(14.0%), '맞선, 중매'(12.2%) 등을
 바람직한 방법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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