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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2-07-05 10:23
女 눈엔 별로인데 男이 열광하는 女 1위는?
 글쓴이 : admin
조회 : 1,198  
같은 여성들간의 시각에선 별로인 여자가 남성들에겐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여성이 있다.

남성의 눈에서 가장 호감가는 여성의 부류는 ‘백치미’ 타입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의 시각에서는 부모덕에 ‘호사스런’ 생활을 영위하는 남성이 큰 인기다.

지난달 28일∼이달 4일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06명(남녀 각 253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동성의 관점에서 볼 때와 이성의 눈으로 볼 때 호감도 상 가장 큰 차이가 나는 부류의
 남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즉 ‘같은 여자 입장에서 볼 때는 별로인(일 것 같은) 데 남자들에게 인기있는 대표적 부류의 여자’를 묻는
 질문에서는 남녀 모두 ‘백치미’(여 34.0%, 남 43.9%)를 첫손에 꼽았고, ‘같은 남자 입장에서 볼 때는
 별로인(일 것 같은) 데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대표적 부류의 남자’를 묻자 남성, 여성 공히 절반 이상이
 ‘부모덕에 호사스런 생활 하는 남자’(남 50.2%, 여 50.6%)로 답한 것.

자세한 응답내용을 보면 우선 ‘같은 여자 입장에서 볼 때는 별로인(일 것 같은) 데 남자들에게
인기있는 대표적 부류의 여자’에 대해서는 백치미에 이어 여성의 경우 ‘고상한 척 하나 뒤로
호박씨 까는 여자’(24.5%) - ‘얼굴은 반반하지만 남자관계 문란한 여자’(14.6%) - ‘부모 잘 만나
사치스런 생활 하는 여자’(11.9%) - ‘능력 있지만 도도한 여자’(10.7%) 등의 순으로 답했다.

남성은 같은 질문에서 ‘얼굴은 반반하지만 남자관계가 문란한 여자’(19.8%)를 백치미 다음으로 꼽았고,
그 뒤로는 ‘능력 있지만 도도한 여자’(16.6%)와 ‘고상한 척 하나 뒤로 호박씨 까는 여자’(9.9%) 등등의
부류에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한편 ‘같은 남자 입장에서 볼 때는 별로인(일 것 같은) 데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대표적 부류의 남성’으로는
부모덕에 호사스런 생활하는 남자 다음으로 남성의 경우 ‘능력은 없고 겉만 번지르르한 남자’(14.2%)와
 ‘실속 없이 끼만 발달한 남자’(12.6%), ‘능력 있지만 까칠한 남자’(10.7%) 등을 꼽았다.

여성은 ‘능력 있지만 까칠한 남자’(19.8%)와 ‘유복한 환경의 마마보이’(13.8%), ‘능력은 없고 겉만 번지르르한 남자’(8.3%) 등등의 부류에 약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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