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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천생연분 남남북녀 - 결혼컨설팅 > 언론소개 >

 
작성일 : 11-05-16 11:03
[정경뉴스] 같은 언어, 정서, 외모 결혼정보회사 ‘천생연분 남남북녀’ 상담 늘어
 글쓴이 : admin
조회 : 2,249  

정부는 교육, 복지, 의료 등 대대적으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정책지원을 모색하고 있다. 이제 국제결혼은 농‧어촌이 아닌 대도시에서도 점차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으로 대표되는 동남아 여성과의 결혼 대부분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소개로 만나 결혼에 이른다. 하지만 최근 그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 탈북민이 점차 많아지며 북한여성과의 결혼을 전문적으로 주선해주는 결혼정보회사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남한이 아니라면 북한여성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식을 달리하면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화계장터처럼 남과 북으로 지역이 구분된 한뿌리민족이니까요.”


“같은 언어를 쓴다는 점, 같은 정서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입니다. 결혼생활을 하는데 이질감이 느껴져서는 안 되니까요.”

   
천생연분 남남북녀 하옥주 대표

‘지나치게 조건을 따지는 남한에 지친’ 남성들은 같은 민족, 동일한 문자언어와 강한 생활력, 순종적인 아내상, 남남북녀로 대표되는 미모 등에 관한 이미지 등의 이유로 북한여성을 결혼상대자로 꼽는다. 한국인의 얼굴이라 주변의 시선이나 자녀문제에 있어서도 다른 나라의 여성에 비해 자유롭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2006년부터 북한여성과의 결혼을 전문적으로 주선해온 결혼정보회사인 ‘천생연분 남남북녀( http://nambuklove.co.kr , 대표 하옥주, 02-3663-8555)’도 이런 남성들의 방문, 상담이 점차 늘고 있다. 연령도 낮아지며 현재 40~50대 외에도 20~30대의 의뢰도 잦아졌다.


천생연분 남남북녀에 따르면 가입된 북한여성 중에는 북에 일가친척을 두고 나와 ‘가정에 대한 정’이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 결혼 성사 시 다른 나라의 여성에 비해 가족에 대한 헌신적이고, 가정에 매우 충실한 경우가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천생연분 남남북녀의 한 관계자는 “상담을 하다보면 남한의 환경에 대해 낯설어 하거나 전혀 모르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종종 있다”며 “여성회원들은 이주북한인을 위한 정부 지원시설인 ‘하나원’에서 3개월간 남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배울 뿐만 아니라 신분조사를 거쳐 신분증을 정식부여 받은 이들”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살다보면 문화의 차이가 느껴질 수도 있지만, 같은 남한여성과 결혼해도 느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면 그 어떤 나라, 지역의 여성보다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함께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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